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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외국인 바이어와 함께하는 디자인 분야 영어캠프 진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28
경기도는 20~31일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에서 디지털 디자인 분야 취·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디자인 분야 취·창업 준비생들의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실무형 영어캠프로 지원사격에 나섰다. 도는 오는 31일 체인지업캠퍼스 양평캠프에서 디지털 디자인 분야 취·창업 준비생을 대상으로 ‘실전 체험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디자인 기능 보유 취업 준비생들에게 영어 이력서, 영문 디자인 포트폴리오, 자기소개 동영상 제작, 영어 인터뷰 실습, 비즈니스 현장 실습 등을 통해 해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도 관계자는 “청년 실업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미래교육 차원에서 운영하는 프로젝트형 영어교육 프로그램으로, 디지털 디자인 분야에 실전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도내 취·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보다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게 되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1주차 교육은 체인지업 캠퍼스 양평 캠프에서 영어교육을 위주로 진행했고 2주차는 광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실시된다. 28일에는 도내 대학생 17명이 참여하는 해외 취업을 위한 실전 면접 체험이 진행된다. 미국 실리콘밸리 중심 HR전문기업 대표와 전문교사, 태국과 인도네시아 기업대표 및 상품개발 부장 등 9명을 초청해 해외 잠재 고용자와 영어 인터뷰 실전연습을 갖게 된다. 과거 회화 체험 위주로 운영되던 커리큘럼을 취·창업에 도움이 되는 실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해결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캠프 참가자들은 디지털 디자인 분야 해외취업 준비과정과 취업 인터뷰, 실무현장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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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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