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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와 배려, 소통과 관용이 효율적인 사회운용의 실천원리로
작성자 *두* 작성일 2011-01-05

상담이 가장 필요하지만 상담을 가장 거부하는 그래서 주변 사람들을 가장 불행하게 만

드는 유형이 관계-맹 인간이다.

관계-맹 인간의 주된 행동방식은 극단적인 자기중심성이다.

이들은 모든 일이 자기를 둘러싼 환경과 다른 사람들 탓이고 자신은 별로 잘못하는게 없다고

강변한다.

자기가 듣고싶어하는 사실만 듣고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 대로만 이해하려는 태도를 드러낸

다.

말과 행동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는 그런 의도로 한 말이나 행동이 아니라거나 기

억이 없다는 식으로 잊은 척하는 일도 다반사이다. 그러니 아무리 공감능력이 뛰어난 상담자

라도 이런 상담의 말을 잘 들을리 없다.



아무리 작은 모임에서든 우리는 낭패처럼 밀착되어 있기 마련이니 함께 일을 도모해 나가려

할 때 각자의 강점을 발휘하고 모자라는 부분을 서로 보완하지 않으면 곧바로 낭패의 형국

이 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해와 배려, 소통과 관용이 효율적인 사회운용의 실천원리로 강조되고 있지만 실제로는 관

계-맹 유형사람들이 초래하는 낭패상황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우선 나 지신의 관계맺기 방식을 성찰하면서 , 소통과 관용을 실천하고 있는지 살피고 반성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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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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